회장 인사말
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께
안녕하십니까. 회원님들께 인사드립니다.
대한자궁내막증학회 제 4대 회장을 맡은 김탁입니다. 대한자궁내막증학회는 이제 7년째를 맞는 젊은 학회이지만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와 회원님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...